인사말

본문 바로가기


인사말
홈 > 장학·발전기금 > 인사말

인사말

박 학 순 (23회)
(재)장학회 초대 이사장

티끌이 태산되고 물방울이 바위 뚫는다!

나를 낳아 준 것은 어머니요,
나를 가르쳐 준 것은 母校다.
나의 母校경남여자고등학교!
한강 이남에서 제일간다던 그 명성과 85년의 전통이
죽었는지 살아 있는지 삼만여 동문들아 확인해보자.
경남여고!! 살아 있었네!
그렇다면 더 늦기 전에
뭉치자! 애교심으로
살피자! 母校를
애국하자! 인재 배출로
母校살리기 장학발전기금 모금이 시작되었다.
빠짐없이 참여하고 한 마음으로 뭉치자!
우리는 경여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 갖고 살아오지 않았나
주위의 과분한 예우 받아온 것 부인할 수 없지 않나
지금이 보은의 기회다!
내 작은 힘이라고 주저하지 말자.
티끌이 태산되고 물방울이 바위 뚫는 진리를 우리는 알고 있다.
불가능은 없다. 우리가 누군데......


배 송 자 (34회)
(재)장학회 이사장

자랑스런 경남여고 동문 여러분

모교는 그동안 시대적 상황과 교육정책의 변화 등으로 명문고의 명성이 퇴색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2008년(교장 백월아)모교가" 개방형 자율학교"로, 그 후 " 자율형 공립학교"로 지정되면서 옛 명성을 되찾을 기회가 마련되었습니다.
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동창회는 명문고로의 재도약을 위해 2012년부터 장학·발전기금 모금 추진위원회를 발족하였습니다.
2017년까지 5년 동안 목표액 30억 원(기존 5억 원 포함)의 95%를 모금하였고 약 1,448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모금기간동안에도 지속적으로 재학생장학금, 배구부 지원, 교직원 연구 활동비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좋은 교사를 초빙하고, 우수한 학생을 유치하는 등 학교 교장선생님과 모든 선생님들의 열정적 노력과 동창회의 후원에 힘입어 후배들의 성적이 지속적으로 향상하고 학교는 날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머물지 않고 처음 시작 할 때부터 계획했던 제 2차 모금사업이 2018년 지금부터 개교 100주년이 되는 2027년까지 다시 전개됩니다.
개교 100주년 이후 후배들에게 동창회를 이끌고 나갈 초석을 남긴다는 마음으로!!!

3만 4천여 동문들의 자부심의 근원인 경남여고의 무한한 발전을 위하여!!!

많은 동분들의 참여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